STAGE
말과 음악의 다리 위로
우리말로 만든 창작 오페라를 꾸준하게 선보여온
세종 카메라타가 2019년 7월 3일부터 6일까지
<텃밭킬러>로 관객들을 다시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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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3색 <베니스의 상인>
3명의 문화예술인이 뮤지컬 을
감상하고 각자의 소감을 보내왔다.
CAST175
나의 공연은 위로의 손길이다
작가 정여울은 고단한 일상 속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오아시스 같은 공연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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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E

말과 음악의 다리 위로

우리말로 만든 창작 오페라를 꾸준하게 선보여온 세종 카메라타가 2019년 7월 3일부터 6일까지 <텃밭킬러>로 관객들을 다시 찾아온다.

3인3색 <베니스의 상인>

3명의 문화예술인이 뮤지컬 <베니스의 상인>을 감상하고 각자의 소감을 보내왔다.

PEOPLE

짧고, 쉽고, 재미있는 셰익스피어를 위해

5월 28일 뮤지컬 「베니스의 상인」 공연을 앞둔 서울시뮤지컬단 한진섭 단장에게 세종문화회관 페이스북 팬과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이 질문을 던졌다.

모차르트의 명작을 노래하다

세종문화회관 페이스북 팬과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이 5월 9일 「명작 시리즈」 첫 공연을 앞둔 서울시합창단 강기성 단장에게 질문을 던졌다.

CAST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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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공연과 전시에 대한 질문을 재미있게 맞춰보면서 당신의 문화지수를 측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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