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따뜻한 수프 한 그릇 같은 넉넉함으로,

따뜻한 수프 한 그릇 같은 넉넉함으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인터뷰 글. 김주영 (피아니스트) 세상은 넓어지지 않는데, 좋은 음악가들은 넘치는 느낌이다. 누구에게나 괴롭지만 꼭 필요한 연주계의…

11살, 내 이름은 애니

11살, 내 이름은 애니 뮤지컬 <애니>, 유시현, 전예진 인터뷰 글. 장경진 (객원기자, 공연칼럼니스트) 애니는 제 삶을 스스로 만든다. 자신을 고아원에 맡긴 후 다시 찾으러 오겠다는 부모가 …

꿈 너머, 다시 꿈

꿈 너머, 다시 꿈 기타리스트 박규희 인터뷰 글. 장혜선 (객원기자, 공연칼럼니스트) 클래식 기타는 심장과 가까운 곳에서 연주하는 악기다. 박규희에게 클래식 기타는 심장 그 자체였다. 클래식 기타의…


우리네 삶을 적는다는 것

우리네 삶을 적는다는 것 서울시극단 <그 개> 극작가 김은성 인터뷰 글. 장혜선(객원기자) 누구나 빈틈을 가지고 산다. 오늘도 결핍된 처지에 공허함을 느꼈다면, 김은성을 주목하길 바란다. 바로 여기…

아이들의 불완전함을 채운다는 것

아이들의 불완전함을 채운다는 것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청소년뮤지컬 <오늘 하루 맑음> 김광보 연출가 인터뷰 글. 장혜선(객원기자) 청소년만큼 불완전하지만 많은 가능성을 품고 있는 존재가 있을까. 서울…

강필석, 있는 그대로

강필석, 있는 그대로 글. 장경진(객원기자. 공연칼럼니스트) “나 때문에 애쓸 필요 없어.” 한없이 서툰 사랑을 하는 인우를 향해 태희가 말한다. 무리하고 있는 이에게 그러지 않아도 괜찮다고 얘기해…



#세종40 마흔 번째 생일을 축하해

#세종40 마흔 번째 생일을 축하해 글. 나상민 진행. 김지예 영상. 전지연(세종문화회관 홍보마케팅팀) 40. 1978년 개관해 올해로 마흔 번째 생일을 맞이한 세종문화회관의 나이이자 흔들리지 않는…